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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에 KTX 세종역은 신설해야...輿 .野 정치권이 기득권을 버려야 행정수도 100% 완성...
행정수도 세종을 달리고 싶어 하는 KTX 세종고속열차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에 KTX 열차 세종역사는 유치하는 것이 필요한데도 김영환 충북지사의 밉상 발언 후 김 지사에 한마디 사과의 우발사건으로 끝나기는 밉상 아닌 밉상이다.

세종시는 지금까지 수십조의 세금을 투입하여 국가의 행정수도 변화의 위상을 갖춰나가는 것이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의 모습이다.

게다가 세종시는 행정수도 도시 모양을 90% 이상 완성해 버젓한 행정수도 세종시의 변화가 눈앞에 있는 사항에 세종시에 KTX 고속 열차는 세종시민과 국민이 반대해도 세종역사는 건립해야 한다는 게 세종시민들에 강력한 주장이다

또한, 정치권의 輿·野가 국가균형발전에 합의로 이뤄진 세종시~행정수도가 일부 정치권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KTX 세종역사 유치를 반대는 한마디로“일본에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 보다도 못한 국가 역적 소유자들이라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정치권 역시 세종시의 국가균형발전에 있어 세종시를 가지고 아이들에 ‘땅따먹기와 정쟁 놀이 보다는 국가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와 세종에 수십조 원을 쏟아부은 공적자금 국민의 혈세를 되돌아봐야 할 때이다.

나라의 정권을 손에 거머쥔 ‘국힘당 ’의 정권 창출 역시 국민과 나라의 발전. 기득권 정치를 아웃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국민 지지에 국힘당이 정권을 잡았고 민주당은 ‘기득권 ’을 잡기 위한 기득권 정치 놀이에 정권이 넘겨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기득권은 많이 가진 자 . 정치하는 정치인 . 그리고 공복들만이 명예와 기득권 속에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며 이들이 기득권을 버린다면 우리가 사는 사회의 태평성대는 저절로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올 것이라고 국민과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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