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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 성찬을 뒤로 밀줄 아는 민의의원이 돼야 한다!

 

밥상에 성찬을 뒤로 밀줄 아는 민의의원이 돼야 한다!

세종시의회와 세종시 의원들이 정신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39만 세종시민들을 우롱하는 것은 아니지 밥상의 진수성찬에만 눈독을 돌리는 모습이 보이는 형국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불가 얼마 전에는 세종시 의원 간에 조잡한 성희롱 관련하여 당과 당이 고소·고발이 난무하여 세종시를 개망신 살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이 이번에는 우크라이 전쟁과 튀로키예 지진으로 수만 명이 참사에 있는데도 해외 벤치마킹하는 모습이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물론 해외 문물을 보고 배워 나라의 발전에 접목하는 것은 모든 시민은 동조하고 권장을 하고 있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그러나 이번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국외 연수는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처사라고 말하는 시민들에 지적을 아는 것인지 아니면 알고도 밥상에 차려 놓은 해외 밥상은 먹어야 한다는 것인지? 세종시민들은 기가 막혀 말을 못 하는 분위기이다.

고작 세종시의회 내부에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조잡한 성희롱하나도 해결하지 못한 사항에 이들 의원이 선진지 해외연수를 한다고 한들별로 나아질 것이 없어 보이고 세종시민들의 세금만 축내는 것은 아닌지 시민들이 반문하는 것을 아는지 의심이 가는 대목이다.

우리가 사는 한국도 지질학자들은 말하기를“지진 지역에서 완전한 나라가 아니고 언제든 지진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지진학자들은 쓴소리하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세종시의회는 차린 밥상이라고 하여 먹어치우는 꼴처럼 앞. 뒤 안 가리고 추진하는 세종시의회가 얄밉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듯이 차린 밥상도 뒤로 물리며 ‘나본다는 남’을 위하는 겸손한 자세가 풀뿌리 민주주의 의회 정신근본이 아닌가 싶다.

세종시의회 시 의원들은 시민들에 기본 목적이’ 견제와 감시’를 우선으로 하는 세종시 중요 입법기관이면서도 시민들에 모범을 보여야 하는 세종시 최고의 민의기관이다.

두 나라가 지진과 전쟁으로 인해 나라가 풍기 박살에 수만 명이 죽어 나가는 마당에 해외연수보다는 후원과 위문품을 전달한다면 세종시의회의 위상은 하늘을 찌를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해외연수의 나라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이며 두 나라는 해외 모든 나라의 시민들이 관광 여행으로 자주 가는 해외 나라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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