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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국외출장 성과 100% 달성...세종시-워싱턴 D.C.·보스턴 간 협력체계 구축...글로벌 교통혁신·과학기술도시 성장발판 마련...
국외출장 성과를 언론사에 설명하는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의 최민호시장은 세종시 대표단을 구성하여 7박 10일간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보스턴과의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국외출장에 자율주행,로봇 등 인재육성. 신기술 실증도시 성장발판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워싱턴D.C., 보스턴과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교통혁신을 위한 글로벌 협업체계를 다져나가기로 협력과 세종시와 공유를 약속도 했다.

특히, 미국 스타트업 기업을 시찰하며 자율주행, 로봇, 양자기술 등 첨단 기술 도입과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는 등의 성과도 일궈 냈다.

또한 세종시는 워싱턴 D.C., 보스턴과의 교류·협력을 발판 삼아 글로벌 교통혁신 및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발돋움할 계획에 이번 미국 공무 국외출장을 통해 거둔 성과와 향후 활용방안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상세히 보고드리고 국외출장 성과 기자회견을 통해 많은 언론사를 통해 알려졌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미 동부 대표 도시인 보스턴을 방문해 무료버스를 탑승하고 교통관제센터를 시찰하는 등 대중교통 무료화 성과를 공유도 했다.

보스턴 시는 시내버스 무료화 시행 이후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 5% 증가 등 교통체증 개선 효과와 함께 미세먼지 배출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는 보스턴 시를 벤처마킹하여 세종시를 보스턴 도시 보다도 월등한 세종시를 만드는 데 노력 한다는 게 국외 출장의 목적이다.

게다가 세종시는 미셸 우(Michelle Wu) 보스턴 시장은 우리시가 시내버스 무료화를 추진함에 있어 보스턴의 성과와 추진 사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것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방문한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시내버스 무료화를 포함한 대중교통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상가공실, 지역경기 침체 문제 등 세종시와 유사한 고민을 하고 있는 도시를 우리시와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교통체계 혁신을 비롯한 도시문제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와 워싱턴D.C는 공히 행정수도 건설과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갖춘 도시로,전 세계 행정수도 간 도시 문제를 다루는 가칭 ‘국제 신행정수도 포럼’을 공동 개최에 상호 협력로 약속 했다.

이에, 워싱턴 D.C.에 소재한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 박물관 체이스 로빈슨 관장과의 면담을 통해 향후 세종시 박물관단지 조성·운영에 협력 추진 하기로 약속도 했다.고 밝혔다.

* 박물관ㆍ미술관 등 19개의 문화기관이 집적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박물관(연평균 관람객 3천만명 수준, 연간 예산은 2조 1000억원)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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