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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세종을 잘 아는 자를 선출하자!...연고도 없는 인물보다는 국회와 세종시를 통달한 세종인을….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 에 이번에는 국회와 세종을 잘 아는 자를 선출해야

 

2024년 4월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에 세종시로 출마하는 후보가 듣지도. 알지 못하는 후보들이 출마한다는 과정 아래 세종시 북부권 일대에 현수막이 도배돼 있다

시민 누구라도 선출직 출마는 본인들 마음이지만 세종시는 해도 너무 한다는 지적 아래 중앙 국회의 입법. 사법. 행정을 전혀 모르는 출마 후보들이라고 세종시민들은 말하는 분위기이다

특히 북부권으로 출마의 변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각 당에서 추천한 인물 아니면 낙하산처럼 내리꽂아 세종시의 부단체장 정도의 모습으로 알고 있을 정도이다

후보들이 세종에 난립하다 보니 출마자들을 시민들이 검증하는 시민 검증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세종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게다가 후보 검증단이 어렵다면 중앙 국회에 대해 능통한 후보를 선별해 ‘잠시 시민의 혈세만 먹고 사라지는 인물이 아닌. 세종시를 발전시킬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세종시민들은 강하게 말하고 있다

“잠시 머물다 가는 인물” 이 아닌 세종시 파수꾼을 뽑아야 세종의 장래가 보장되어 아낌없이 수백 년 시켜온 고향을 내준 세종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또한, 재 아무리 잘난 인물이라도 세종시는 세종 사람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바람처럼 왔다가 가는 후보보다는 세종을 맡길 수 있는 인물을 선출하는 것이 세종이 빛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북부권의 주민들은 “이번만은 중앙 국회를 알고 세종시를 내 고향처럼 잘 아는 후보를 선택해 세종시는 세종 인물이 아니면 절대 선출직에 당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국회 과정을 수십 년 통달한 k 인물은 “국회와 세종시를 발전시키는 것은 연고도 없이 낙하산 인물이 아닌 세종시민과 잔잔하게 소통하는 인물을 지지하는 것이 세종시를 사랑하는 모습”이라고 귀띔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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