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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금만 축내는 일회성 축제나 행사는 그만해야?...단순하게 기관장들에 생색내는 행사는 하지 말고 미래전략 수도 세종시와 곁 맞는 역사 행사를….
용암저수지 상류에 위치한 '연기대첩비'

세종시의 행복지수의 색깔 무늬는 높게 보이지만 가을 축제의 달에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흥타령 분위기는 일반 시민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축제의 달 가을 행사 축제를 느끼는 시민은 대다수가 세종시에서 지원금과 예산을 받는 가종 단체별의 행사는 그들에 축제일뿐이다

세종시의 일반 시민들은 축제 행사장에 참여해 구경할 여력조차 없다는 게 일반 시민들이다.

특히 세종시의 신도시는 그나마 다행인 것이 세종시에 볼거리와 갈 곳이 없다 보니 행사장에 가족 나들이할 겸 하지만 세종시 북부권 시민들은 오갈 곳 없이 떠돌이 신세로 비친다.

북부권에는 용암·고복저수지와 천년고찰 비암사와 백제 시대의 주류성이라는 윤주성과 금이 성이 있는데도 이곳에서 역사 축제는 전혀 없는 게 세종시의 현실이다

운주 산 정상의 백제의 얼 탑

일반 행사와 축제도 중요하지만 역사적 가치가 있는 행사와 축제가 전무 한 그것이 야속할 뿐이다

세종시는 세종대왕의 한글 도시 다운 역사적 행사를 추진하여 신도시는 신도시 다운 행사를 하고 북부권 도시는 역사적인 역사 행사를 하여 역사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

단순 세금만 축내는 일회성 축제보다는 귀중한 역사 행사를 이끄러 내 전국의 국민이 세종의 역사 주제를 배우는 역사 고장을 만들어야 한다

용암저수지의‘연기대첩비와 백제의 2대 왕인 풍왕의 주류성인 금이 산성. 운주산 성을 연계한 행사를 연차적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맒은 산소같은 천헤의 호수 용암저수지 세종시의 가치

일회성 축제나 행사보다는 미래전략 수도 세종에 곁 맞는 역사 축제를 하여 세종시의 브랜드 역사를 유도하는 것이 훗날 세종시가 발전할 수 있는 역사 고장이다.

또한, 용암·고복저수지 일대 둘레길 걷기를 하여 시민 모두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 세종시의 일등 브랜드인 저수지가 아닌 용암 호수로 만들어 가야 한다.

수 억 원의 일회성 행사보다는 세종시민과 세종시의 먼 장래에 소득이 되는 축제와 행사로 “미래전략 수도 세종의 위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시민들은 말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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