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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행정수도 지붕도 완성하지 않았는데?...KTX 세종 역과 국회의사당 세종으로 몽땅 이전하는 것이 우선 ….
행복도시를 완성 해 놓고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 거론 해여

“ 경기도민은 웃고 충청도민과 세종시민은 울고“

정부 ·여당의 김포 ·구리 ·등을 서울로 편입 접근 발언에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 세종시도 아직 미완성에 국회의사당 세종도 개헌에 그치고 있는 과정에 세종시를 우선 완성 ” 하라고 말하고 있다.

서울 쏠림에 인구분포와 지방분권에 따라 서울의 행정업무를 골고루 나누기 위해 정치권의 합의 아래 ‘행정 중심복합도시 세종시를 추진하여 서울 이전 목적에 현재 세종시는 중앙부처와 대통령 집무실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에 있는 막바지 상태이다.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도 끝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목적에 경기도 일대를 서울로 편입하는지는 몰라도 행정수도 세종시를 완성하라는 세종시민와 충청권 시민들은 웅성거리고 있다.

수도 이전의 목적에 세종시가 행정수도 100% 미완성 상태에 경기도 일대의 도시를 서울시로 편입하는 발언 추진은 세종시를 수도 이전이 아니라 한 개의 도시로 만드는 형태이다.

세종시를 미래전략 수도 세종을 확실하게 완성해 놓고 경기도 일대를 편입하는 수준을 거쳐야 바른 판단이라고 충청인들은 말을 하는 편이다.

국가적인 발전사항에서 행정수도 세종도 확실하게 마무리도 되지 않는 처지에서 또다시 경기도 일대를 서울로 편입은 비대 +비대할 뿐 서울은 동맥경화로 터질 확률이 높다고  지역 정가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에 세종시민들은 “국가의 인륜지대사를 완전하게 완성 후에 경기도 일대를 추진해도 늦지 않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행정수도 세종시도 2030년도나 되서야  완성 아니면 단순 도시가 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경기도 일대의 메가시티의 제안은 뜬금없는 소리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헛구호 방식 발언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 행정수도 세종 이전도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미래전략 수도 세종시가 추진 2030년 이후 완성된다고 하는데 행정수도 세종시의 건물지봉도 완성도 하지 않는 예민한 상태에서 경기도 일부를 서울 편입은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을 뒤로 미룬다는 발상이다.

한편 세종시의 정치인들은 “완벽하게 행정수도 세종시에 KTX 세종 역과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 , 대통령 집무실을 몽땅 세종 이전이 우선”이라며 강하게 주장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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