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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역경을 헤쳐나가는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민이 믿는 세종시장에게 흠집·비방 등은 마이너스 경제 효과일 뿐….
세종시민과 나라를 위해 있는 최민호 세종시장

 

일하는 시장!. 소통하는 시장! 최민호 세종시장을 콕 찍어 세종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시민과의 1박 2일 읍·면 대화 긴 대장정을 마치고 시정 업무에 복구해 세종시민과 세종시의 전반적인 발전상에 세종시 실·국장과 사회 단체장과의 발전 도모 과정을 모색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역권에 있는 사항을 헤쳐나갈 수 있는 것은 공직자들이 우선 모범이 되는 길이라며 절세 할 수 방법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말에서 어려운 지하경제를 알 수 있다.

절약·절약 말로만 하는 그것보다는 절약을 몸으로 실천해 전국적으로 어려운 경제를 살리 위해 정부의 구역 구역을 차례로 경기도 일대를 서울로 편입하는 방법론도 경제를 살릴 방법 중에 방법이라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다.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낸다”라고 하듯이 서울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의 생활 여권이 서울처럼 발전 해 나갈 것으로 국민은 믿고 있다.

이러한 경제 살리기를 위해 나라의 중심 세종시를 행정수도 세종시를 만들었다고 믿고 싶다.

이에 오랫동안 세종에서 둥지를 틀고 사는 시민은“미래전략수도 세종에 거주하는 것이 행복하다”라며 “세종시도 서울보다도 아름다운 도시에 살기 좋은 세종시”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은“국가와 세종시 집행부가 하는 과정을 비방·흠집보다는 협조가 우선”이라고 귀띔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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