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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경관. 자연공원이 세종에 있다!...신도시는 행정 도시로 북부권, 구도심은 주변 경관 마을로...
전국 최고의 자연경관 저수지 용암.고복저수지 전경

미래전략 도 시 ‘세종 ’은 신도시를 기준점에 북부권과 인근 주변은 아직은 도시에 근접하기에 거리가 먼 낙후된 도시로 보인다.

신도시와 구도심을 하나의 활기찬 도시를 가꾸기 위해 세종시는 ‘정원 속에 도시 ’세종 ’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시 신도시는 행정과 온통 공원이 함께하는 도시다운 면모 속에 세계적인 중앙공원. 호소공원. 식물원 등에는 하루 수천 명의 세종시민 외 외지인들이 이곳을 관람하고 있다.

신도시는 도시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신도시가 아닌 북부권의 주변 지역 역시 도시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정원 속에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용암, 고복저수지의 자연공원을 전국 최초로 난 개발을 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시민과 외지인 들이 이곳을 순수한 자연공원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저수지 일대는 극히 일부 취약지역 외에는 지목변경과 개발행위를 금지 시켜 훼손 내지는 난 개발 등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사시사철 경관을 자랑하는 경관 자연 공원

일부 자연공원 일대의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임야와 농지를 불법으로 개간하여 주차장이나 불법 가설 건축이 성행하는 행위를 관리부서와 세종 시청에서 철저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지적되고 있다.

또한 불법 난 개발행위와 농지와 임야를 목적 외에 이용하는 것을 눈감아 준다면 자연공원 저수지는 경관과 자연공원이라는 명칭이 무색해질 것이라고 환경운동가와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봄에는 벛꽃이 만발 하는 자연고원, 용암.고복호수

세종시와 39만 세종시민들이 꼭 보호하고 자연공원으로 많은 관심 속에 있는 용암. 고복저수지 관리는 세종시이기 전에 저수지 주변의 용암리와 고복리 마을 주민들의 몫이다.

이에 저수지 공원이 아름다워 자주 찾는 한 시민은 “올 때마다 틀 여지는 저수지가 병들어 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라며 “자연공원 다운 모습을 일지 안았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자연공원을 관리 책임 하는 부서는 “지속적인 경관 자연공원 홍보를 하고 단속하지만, 그때뿐 ” 일이라며 “강력한 단속을 추진해 용암,고복저수지를 최고의 경관 자연공원으로 만들겠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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