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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헌 세종미래전략포럼대표(이사장) "'아트페어'와 '북토크' 연다- 1부 '아트페어'서 김 대표 자신이 그린 세종과 조치원, 금강의 풍경화등 전시...- 제 22대 총선서 국힘소속으로 세종을구 출마 굳혀...본격행보

 

【충청총선】김재헌 대표, 22일~23일 양일간 조치원세종문화회관서 '아트페어'와 '북토크'

- 1부 '아트페어'서 김 대표 자신이 그린 세종과 조치원, 금강의 풍경화등 전시
- 2부, '교과서수록 글 9편'등 100여권의 책소개와 장동일 앵커 진행 토크쇼'
- 제 22대 총선서 국힘소속으로 세종을구 출마 굳혀...본격행보

내년 4.10 제 22대 총선에서 세종을구 출마를 굳힌 김재헌 세종미래전략포럼대표(이사장)이 오는 22일~23일 양일간 1.2부로 나눠 조치원읍 세종문화원에서 '아트페어'와 '북토크'를 갖는다.

내년 4.10 제 22대 총선에서 세종을구 출마예상자인 김재헌 세종미래전략포럼대표(이사장)이 오는 22일~23일 양일간 1.2부로 나눠 조치원읍 세종문화원에서  '아트페어'와 '북토크'를 갖는다.

교과서에 등재된 작가이자 목회자, 미래전략가, 사회사업가, 시사평론가로 더 유명한 김 대표는 이를 계기로 국민의힘소속으로 본격적인 총선행보에 나설지 주목된다.  

먼저 22일 ~25일 나흘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같은 장소인 조치원읍 세종문화원에서 '세종을 그리다'란 제목으로  열리는 '아트페어(Art fair)'는 김 대표가 그린 세종과 조치원, 금강의 풍경등의 그림전시회로 꾸며진다.

김 대표는 화단에서도 풍경화의 대가로도 알려졌다.

이어 2부인 '글을 엮다'란 주제로 '북토크(Book talk)'는 23일 오후 4시부터  조치원읍 세종문화원에서  열린다.

'북토크'는 김 대표가  지난 30년간 해마다 3권씩 펴낸  100여권의  베스트 셀러가 소개된다.

여기에는  지난 2011년부터 중.고교 국어.도덕 교과서에 수록된 9꼭지의 글도 일반인에게 선뵌다.

그러면서 책과 글을 사랑하는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장동일 앵커의 진행으로 전해진다.

▶▶김재헌 대표가 누구냐면= 김 대표는 부산공업고등학교 야간부를 나와 신학대학을 졸업했다. 

10살 때부터 중풍이 든 부모님을 공양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신문을 팔고 껌팔이를 해야 했던 효자로 1970년대 신문에도 소개됐던 인물이다.  

내년 4.10 제 22대 총선 세종을구 출마를 굳힌 김재헌 세종미래전략포럼대표(이사장)이 오는 22일~23일 양일간 1.2부로 나눠 조치원읍 세종문화원에서 '아트페어'와 '북토크'를 갖는다.[사진=

중학교 때는 버스 안 볼펜장수로 야간고교 때는 구두닦이로 학비와 부모들 공양을 한 것이다. 

여느 사람못지 않게 주경야독(晝耕夜讀)과 독서를 통해 모자라는 지식을 삶의 현장에서 지혜들을 섭렵했다.

 그간 읽었던 책들이 족히 2만권이 넘었고, 그때부터 끝없이 책을 썼다고 한다.

세종미래전략포럼 대표'김재헌'

김재헌 대표는 50만부의 판매기록을 가진 '16살의 네 꿈이 평생을 좌우한다'를 비롯, 희망과 꿈을 담은 130여종의 책을 출간해 인간극장이란 별명을 가진  세종지역 지성인으로 꼽힌다.

평생을 목회자로 활동하며, 최근에도 세종보 보존 운동과 오송참사때 사비를 들여 사고수습본부 마련,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홍보, 세종의사당 규칙안마련 단식농성및 봉산2리 쓰레기 불법매립, 전동송성리 소각장문제 해결을 자처하고 나섰다.

2000년 초 세종(연기)에 정착, 수 년전 부터 세종미래포럼등 세종을 위한 비영리 단체 4개등을 구성해 보이지 않는 곳에 소리소문없이 봉사하기로 유명하다. 

김재헌 대표 측. 사진제공

홍경자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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