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세종을 여는 빛 축제 ” 메인 축제로 만든다!차별과 경제성 있는 축제 …이응 다리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레이저쇼 ….
세종 명품의 이응다리에서 30일간 진행하는 제1회 빛 축제 메인홀

세종에 희망과 세종의 온 동네를 빛으로 밝혀줄 오색 빛으로 시민의 안녕과 세종의 새 아침을 열어가는 빛의 향연이 세종시 에서 열린다.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세종시는 시민들에 힘든 여건에 있는 사항을 오색찬란한 빛 속에서 힘든 아픔과 희로애락을 달래고 빛과 함께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세종의 빛 축제는 다른 지역과 차별성을 뛰어넘어 세종만의 특별한 개성과 주제로 세종시민에 알찬 내용이 담겨있는 제1회 이응 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빛 축제이다.

세종시청 앞 금강 변에 있는 이응 다리 역시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원 모양 이응 다리 위에서 펼쳐지는  ‘빛으로 여는 세종의 하늘 ’이라는 제목답게 멋진 빛 축제이다.

6 억이라는 작은 예산으로 진행하는 축제이지만 경제적 파급효과는 수천억이라고 경제학자들에 귀띔에서 빛 축제의 내용이 가늠된다.

세종에서 만 볼 수 있는 최고의 빛 축제

이번  1회 세종의 빛 축제의 향연이 전국 방방곡곡으로 전파되어 세종은 미래전략수도 세종과 빛으로 물든 세종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 빛의 축제 하이라이트인  “이응 다리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라는 금강의 야경과 소리의 빛 -훈민정음 . 한글의 탄생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마음속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축제로 만들었다..

이에 세종시 빛 축제 담당자는 “시민들이 보기 불편한 점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개선을 하여 전국 으뜸 빛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