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시민을 위하는 정치인이 올바른 정치인!...정치 구단보다는 아이를 좋아하고 국민을 섬기는 정치인이 필요….
아이를 좋아 하는 것은 국민을 좋아 하는 것이다

세종시교육청의 최교진 교육감을 학부모님과 세종시민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단순한 이유 하나뿐이라고 세종시민들은 말한다.

단순한 이유 중 하나가 “세종에 있는 아이들을 끔찍이 아끼고 사랑하는 정신이 몸에 배어 있다”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종 아이와 세종 학생 그리고 세종 학부모님들이 ‘최교진 교육감을 ‘이웃집 아저씨’로 불릴 정도이다 보니 최 교육감의 인격과 인품을 가늠할 수 있다.

특히 세종교육의 명품교육에 걸맞게 최 교육감은 세종시 교육을 명문 교육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세종의 많은 학교에서 확인되고 있다.

세종아이를 좋아 하는 최 교육감

세종의 학교 선생님들과 교직원 역시도 최교진 교육감의 아이들 사랑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어 세종시 명품교육을 수십 년 앞당기는 효과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에 고운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교육 정치와 행정정치가 다른 것이 있다면 글씨가 다를 뿐이라며 정치인들은 최교진 교육감처럼 아이를 좋아하는 것처럼 국민만을 사랑하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시민은“권모술수와 권위의식·사리사욕이 없는 정치인이 진정한 국민정치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서 교직 생활을 하는 허 모 선생님은“정치인들이 세종교육감(3선)의 교육정책을 배워야 한다”고 꼭 찍어 말하며 “국민과 시민을 위하는 정치 철학자가 돼야 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