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정치
‘행정수도 지위 확보 ’ 세종시가 만든다 !...세종시장은 언덕길을 힘들게 끌고 시민들은 힘차게 밀어야! ! ….
행정수도 지위 확보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세종시 고위간부들

세종시 행정수도 지위 확보 필요기관인 대통령 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정부가 외면하는 것인지 아니면 여 ·야 정치권에서 관심이 없는 것인지 세종시민들은 아리송하다 .

지난번 선거 때는 나라의 균형발전에는 세종으로 몽땅 중앙기관을 옮겨야 한다는 법석 논리에 한목소리를 내더니 현재는 행정수도 ~세종이라는 용어를 입에 담는 정치인을 찾기 힘든 모습이다 .

특히 행정수도 ~세종이라는 소리는 세종시민들만이 외치는 용어일 뿐 많은 국민은 관심조차 보이는 기미가 없어 보인다 .

사정이 이렇다 보니 행정수도 ~세종을 외치는 곳은 세종시 집행부와 최민호 세종시장이 행정수도 지위 확보에 노력하는 모습이 세종시민들에 눈에는 안타까워 보일 정도이다 .

게다가 수년을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해 피땀으로 얼룩진 세종시 전 지역에는 아직도 수도이전의 상징인 행정수도세종과 함성으로 외친 흔적은 찾아보기 힘들고 세종시가 정치인들에 놀이 장소로 변질된 분위기이다 .

행정수도 세종 이전이 민속놀이처럼 땅따먹기도 아닌데 정치권 정치인들에

꼼수를 알 수는 없지만 , 세종 시는 현재 특례도시보다 못한 처지에 아파트 가격은 반 토막이고 상가는 태반이 공실에 텅텅 비어 있는 모습이다 .

이에 보람동의 이 모 시민은 “ 이 지경으로 간다면 1 년 후에는 세종시민 과반수가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처지에 놓일 것이라 ”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시민은 “국가와 중앙정치인들에 무관심 속에 행정수도 세종이 순탄하게 가지 못하고 배가 산으로 가는 형국이라며 정치권을 못 믿겠다 ”라며 “자족도시의 힘으로 시민들이 함께하자 ”라고 말을 덧붙였다 .

한편 세종시청의 고위간부는 “세종시 지위 확보는 시민들이 하나가 되고 세종시장의 강력한 의지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라며 “세종시민과 세종시장이 똘똘 뭉쳐야 한다 ”고 말했다 .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